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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운영 플레이북 (규칙 정본)
이 문서는 링크드인 게시물 규칙의 단일 진실 원천(SSOT)이다.
규칙이 사는 집이 없어서 생긴 문제를 구조적으로 막기 위해 만들어졌다. 외부 링크 규칙은 저장소 어디에도
없었고(그래서 Ep.5 ko/en 본문에 🔗 hunexia.com이 들어간 채 게시됐다), 해시태그 규칙은 네 문서에
복붙돼 있었으며, 캡션 작성 규칙을 소유한 스킬이 없었다. 앞으로 링크드인 규칙은 이 문서에만 산다.
이 문서에 대하여
읽는 법
| 섹션 |
성격 |
이 섹션에 들어갈 수 있는 것 |
| §1 알고리즘 사실 |
외부 근거 |
출처가 있는 주장만. 출처 없는 문장은 §1에 쓸 수 없다 |
| §2 우리 규칙 |
정본(SSOT) |
우리가 지키기로 한 것. 게시 전 반드시 통과 |
| §3 미검증 가설 |
검증 대상 |
우리 실측이 아닌 것. 규칙이 아니다 |
| §4 소관 |
거버넌스 |
누가 무엇을 결정하는가 |
| §5 수용기준 |
DoD |
게시 전 체크리스트 |
§1과 §3의 경계가 이 문서의 핵심 장치다. 근거가 있으면 §1, 없으면 §3. 중간은 없다. §3의 항목을 §2로
승격하려면 우리 데이터가 필요하다(§4 개정 권한 참조).
섹션 번호 안정성
다른 문서들이 이 문서의 절 번호를 포인터로 가리킨다(부록 B). §1~§5 번호는 고정이며 밀지 않는다.
새로운 내용은 각 절의 하위 항목(§2.9, §3.5 …)으로 추가하거나 문자 부록(부록 C, D …) 으로 붙인다.
적용 범위
링크드인 대표 개인 계정의 게시물 전부(캐러셀 에피소드·경량 게시·ko/en 양쪽). 카드 이미지 내부의
비주얼·카피는 도윤 소관이며 이 문서의 대상이 아니다(단 §2.4 예외 조항은 카드와 캡션의 경계를 규정한다).
§1 알고리즘 사실 (전 주장 출처 표기)
이 절은 우리 판단이 아니다. 외부 근거와 이미 확보한 내부 근거를 출처와 함께 옮겨 적은 것이다.
우리가 여기에 해석을 덧붙이면 그건 §2(규칙) 또는 §3(가설)이지 §1이 아니다.
§1.1 출처 목록
출처 등급 주의: [B]·[P]는 무출처 단언을 포함한다(수치의 원조사가 명시되지 않음). 반면 참여율
벤치마크는 [S]와 [내부]가 표본을 명시한 독립 2개 출처로 서로를 검증한다(§1.5). 근거 등급이 다르므로
충돌 시 자동으로 [B]·[P]가 이기지 않는다 — §3.1 참조.
§1.2 브런치 @coachjenny/44 [B]
- 지식·조언 콘텐츠의 도달 우위: "지식과 조언을 포함한 콘텐츠는 일촌이 아닌 사람들에게 노출될 확률이
거의 40% 증가". [B]
- 댓글 가중치: 댓글이 좋아요보다 알고리즘에 약 2배 효과. [B]
- 알고리즘의 두 기준: 참여율 + 체류시간(dwell time). [B]
- 참여율 정의: 참여율 = (Interaction 수 ÷ 노출된 사용자 수) × 100. [B]
→ 이 정의의 분모가 우리 표와 다르다. §1.6 참조 — 검토 결과 우리 표(노출 분모)로 확정됐고, 브런치
정의는 채택하지 않았다.
- 콘텐츠 전략 5가지: [B]
- 정보·해결책 공유
- 시의성 이슈 논평
- 스토리텔링
- 제품·서비스에 대한 비판과 개선안
- 제목에 질문이나 수치 포함
§1.3 LinkedIn Pulse — Delta Garg [P]
- 3줄 컷: "LinkedIn은 약 3개 라인 이후 게시물을 축약"한다 → 첫 두 줄이 승부처. [P]
- 훅 설계: 호기심·감정·긴박감을 자극. 짧은 문장 + 줄바꿈. [P]
- 구조 템플릿: 훅 → 맥락 → 이야기 → 교훈 → CTA. [P]
- 링크 위치: 게시물 본문에 링크를 넣지 말고 첫 댓글에 둔다. [P]
- 게시 시간: 화~목, 오전 8~10시 또는 12~14시. 주 2~3회 일관되게. [P]
- 댓글 응답: 1시간 이내 응답. [P]
- 알고리즘 비선호 항목: 외부 링크 본문 삽입 · 네이티브 형식 미준수 · 부실한 CTA. [P]
§1.4 대표 제공 추가 규칙 [대표]
- 해시태그: 3~5개로 간결하게. 과다 시 스팸 분류 위험. [대표]
- 멘션: 2~3명/개만. [대표]
- 링크 안내 문구: 본문 끝에 "관련 링크는 첫 번째 댓글에 남겨두었습니다" 안내. [대표]
- 게시 전후 15분: 업계 사람들의 게시물에 사려 깊은 댓글을 단다. [대표]
→ 효과는 미검증. §3.4로 이관(실행은 허용, 효과 주장은 금지).
§1.5 기존 내부 근거 (유지) + 벤치마크 보강
- Topic authority는 반복에서 나온다: "2026 알고리즘은 주제 관련성으로 도달을 결정. 2–3개 content
pillar를 일관되게 누적해야 topic authority가 생긴다." —
launch-promotion-strategy.md:85 [내부]
→ §2.3 해시태그 3계층의 직접 근거.
- Document/캐러셀 참여율 벤치마크 = 6.6~7.0%: 단일 수치가 아니라 범위로 쓴다.
—
launch-promotion-strategy.md:104 [내부] + [S] 보강(지안, 2026-07-20)
→ 분모 정의 확인 완료(2026-07-20): impressions다. DataSlayer 기사 자체 정의가
"(reactions + comments + shares + saves) / impressions"이고, 원출처는 Richard van der Blom
Algorithm Insights 2025(표본 1.8M 게시물)까지 역추적됐다. §1.6 참조.
- 주간 게시 = 2배 참여율(Hootsuite):
launch-promotion-strategy.md:84 [내부]
→ §2.6 이중 트랙의 직접 근거.
형식별 참여율 벤치마크 — 2개 독립 출처, 범위 채택
| 형식 |
DataSlayer 2026 |
Socialinsider 2026 [S] |
채택 |
| Document/캐러셀 |
6.60% |
7.00% |
6.6~7.0% |
| Native video |
5.60% |
5.90% |
5.6~5.9% |
| 텍스트 전용 |
2.00% |
3.95% |
2.0~4.0% (2배 차이 — 불안정) |
- 범위로 쓰는 이유는 거짓 정밀도 회피다. "6.6%"라는 단일 소수점은 실제보다 정밀해 보이고, 그 정밀도로
미달/달성을 가르면 없는 해상도를 만들어낸다.
- 텍스트 전용 칸에서 두 출처가 2배로 어긋난다는 사실 자체가 데이터다. 이 칸은 판정 근거로 쓸 수 없다
→ §3.1 강등 사유를 보강한다(외부 값을 빌려 판정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는 뜻).
§1.6 참여율 정의 — 확정 (지안, 2026-07-20)
두 정의의 분모가 달라 비교가 불가능했다. 아래 표가 그 충돌이고, 해소 결과는 그 아래 확정 줄이다.
| 정의 |
분모 |
출처 |
| 브런치 정의 |
노출된 사용자 수(도달한 사람 수) |
[B] §1.2 |
| 우리 KPI 표 |
impressions = 피드 렌더링 수(실제 소비 아님) |
linkedin-content-calendar-2026-h2-draft.md:105 |
렌더링 수 ≥ 도달 사용자 수이므로, 같은 분자를 써도 우리 수치가 구조적으로 더 작게 나온다.
두 수치는 비교 불가다.
⛔ "Ep.1이 벤치마크에 미달했다"는 판정을 하지 않는다. 억지 분석 금지 원칙(대표 결정 2026-07-17,
linkedin-content-calendar-2026-h2-draft.md:120)의 연장이다. 단 사유가 바뀌었다 — 2026-07-20 정의
확정으로 '정의 미확정'은 해소됐고, 이제 병목은 표본 크기다(아래 ⚠️ 측정 하한 참조).
✅ [확정] 참여율 정의: 참여율 = (반응 + 댓글 + 리포스트 + 저장) ÷ 노출(impressions) × 100 (지안 확정일: 2026-07-20)
확정 근거 — 브런치 정의가 아니라 우리 KPI 표가 맞다
- LinkedIn 자신이 노출 분모를 쓴다: "Shows the ratio of interactions per impressions on your post.
Interactions include clicks, reactions, comments, and shares." — LinkedIn Pages 콘텐츠 분석 공식 도움말
(https://www.linkedin.com/help/lms/answer/a564051). 개인 계정 게시물에는 LinkedIn이 참여율을 아예
제공하지 않는다 — 원시 카운트만 준다. 그래서 분모는 우리가 고르는 것이고, 플랫폼 자신의 정의를 따른다.
- 비교 대상 벤치마크도 전부 노출 분모다: DataSlayer 6.6%(분자 정의 "(reactions + comments + shares +
saves) / impressions") · Socialinsider "engagement rate by impressions". 분모를 바꾸면 비교할 벤치마크가
하나도 남지 않는다.
- 브런치 정의([B] §1.2)의 "노출된 사용자 수"는 LinkedIn의
도달 회원 수(members reached)에 해당한다
("Number of distinct members and Pages that saw your post", 공식 도움말
https://www.linkedin.com/help/linkedin/answer/a516971). 이 분모를 쓰면 수치가 구조적으로 더 크게 나오는데,
대조할 외부 기준이 없어 좋아 보이기만 하고 판정에는 쓸 수 없다. 채택하지 않는다.
- 분자에서 클릭·전송(sends)은 제외한다. LinkedIn Pages 정의는 클릭을 포함하지만, 6.6% 벤치마크의 분자는
클릭을 포함하지 않는다. 벤치마크와 맞추는 쪽을 택한다 — 클릭을 넣으면 우리 수치만 부풀어 미달이
달성으로 보인다.
도달 회원 수는 분모로 쓰지 않되 별도 열로 함께 기록한다. 노출 ÷ 도달 = 1인당 반복 노출이라
"넓게 퍼졌는가 vs 같은 사람에게 여러 번 떴는가"를 가르는 진단값이다.
⚠️ 정의가 확정돼도 Ep.1 판정은 여전히 불가하다. 병목이 옮겨갔을 뿐이다(정의 → 표본 크기).
노출 53회에서는 참여가 0건이어도 95% 신뢰구간 상한이 6.76% 로 6.6%를 덮는다 — 즉 어떤 결과가
나와도 미달을 입증할 수 없는 표본 크기다. 위 ⛔ 조항은 사유를 바꿔 그대로 유효하다.
측정 하한(판정 개시 조건): 참여율 판정은 누적 노출 200회 이상부터 한다(관측 참여율 2% 기준,
95% CI 상한이 6.6% 아래로 내려가는 지점 = 107회이나, 관측치가 3%로 올라가면 173회가 필요해 안전값 200).
그 미만에서는 수치를 기록만 하고 판정하지 않는다.
§2 우리 규칙 (정본)
이 절이 SSOT의 핵심이다. 다른 문서의 링크드인 규칙 문장은 전부 이 절을 가리키는 포인터가 된다
(부록 B). 규칙이 두 곳에 살면 반드시 어긋나므로, 규칙 문장은 여기에만 쓴다.
§2.1 훅 (첫 2줄)
규칙
- 대표 스타일 "A가 아니라 B" 대비 오프닝은 유지한다. 이건 브랜드 자산이지 교정 대상이 아니다.
- 제약 1개 추가 — 대비가 첫 2줄 안에서 완결될 것.
- 숫자 훅("17명이 뭉쳤습니다.")도 동등하게 허용한다. 요건은 "대비"가 아니라 2줄 안의 호기심 갭이다.
- 3번째 줄 이후에는 "더 보기"를 누를 이유가 남아 있어야 한다. 첫 문단에서 결론을 다 말하지 않는다.
근거: LinkedIn은 약 3개 라인 이후 게시물을 축약한다 [P] §1.3. 첫 두 줄 밖으로 나간 문장은 클릭 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좋은 예 — 대비형 (linkedin-launch-carousel.md:106, Ep.1)
AI로 뭘 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실무에 안정적으로 붙일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한 줄 안에서 A(뭘 할 수 있을까)와 B(어떻게 붙일까)가 모두 나오고 대비가 닫힌다. 컷 이전에 메시지가 완결된다.
좋은 예 — 숫자형 (linkedin-team-intro-carousel.md:170, Ep.4)
17명이 뭉쳤습니다.
짧고, 수치가 있고, 다음 줄을 요구한다. [B] §1.2의 "제목에 질문이나 수치" 전략과도 정합.
나쁜 예 (linkedin-homepage-launch-carousel.md:142, Ep.5 한국어 첫 줄)
휴넥시아의 첫 디지털 문을 열었습니다.
두 가지 문제:
- 대비가 아니라 발표형이다. A도 B도 없다. 독자가 얻을 것이 예고되지 않는다.
- 2~3번째 줄이 긴 설명 단락이다. "「사람 중심 AI 협업·교육·기술 기업」이라는 말을 처음으로 화면에
담아 보여드립니다…"로 이어지면서, 3줄 컷 이전에 호기심 갭이 소진된다. 축약선이 지나가는 지점에
"그래서 뭐?"가 남지 않는다.
§2.2 본문 구조
규칙: 훅 → 맥락 → 이야기 → 교훈 → CTA [P] §1.3. 짧은 문장 + 줄바꿈. 한 문단은 3줄 이내.
| 단계 |
역할 |
우리 적용 |
| 훅 |
첫 2줄, 스크롤 정지 |
§2.1 규칙 적용 |
| 맥락 |
왜 이 이야기가 지금 나오는가 |
과장 없이 사실만. 실적 없는 단계임을 숨기지 않는다 |
| 이야기 |
구체적 장면 하나 |
추상 선언이 아니라 실제로 있었던 일 |
| 교훈 |
독자가 가져갈 것 |
[B] §1.2의 "지식·조언" 축이 여기 산다. 발표형이어도 이 칸을 비우지 않으려 시도한다(§2.8) |
| 시리즈 태그라인 |
시리즈 정체성 축적 |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 그 자체를 만들고 있습니다." — Ep.1 §5 대표 확정안, 매 에피소드 반복 |
| 서명 |
발신자 명시 |
"— Hunexia, 2026년 N월" — Ep.1·Ep.4·Ep.5 공통 관행 |
| CTA |
대화 개시 |
§2.5 질문형 경어체 |
| 링크 안내 |
1줄 |
§2.4 "관련 링크는 첫 번째 댓글에 남겨두었습니다." |
| 해시태그 |
말단 별도 줄 |
§2.3 3계층 |
시리즈 태그라인·서명은 기존 3개 에피소드에서 이미 굳어진 우리 관행이다. 출처 템플릿([P])에 없다고
버리지 않는다 — 템플릿은 뼈대이고, 브랜드 자산은 그 위에 얹는다.
§2.3 해시태그 — 3계층, 상한 5개
이 절이 이번 개정의 가장 큰 규칙 전환이다. 기존 규칙은 68개, 새 권장은 35개다.
§2.3.1 기존 규칙과의 관계 — 부정이 아니라 정밀화
기존 문서들은 해시태그를 6~8개로 정했다(launch-promotion-strategy.md:130,
linkedin-launch-carousel.md:120, linkedin-team-intro-carousel.md:181,
linkedin-homepage-launch-carousel.md:195, linkedin-content-calendar-2026-h2-draft.md:61).
[대표] §1.4의 새 권장은 3~5개다.
이 충돌은 개수 다툼이 아니라 용도에 대한 이견이고, 우리 문서가 이미 답을 갖고 있다.
launch-promotion-strategy.md:85는 이렇게 적었다 — topic authority는 "2–3개 content pillar를
일관되게 누적해야" 생긴다. 즉 권위는 개수가 아니라 반복에서 나온다. 매번 8개를 바꿔 다는 것보다
5개 중 3개를 고정 반복하는 쪽이 topic authority에 더 유리하다.
기존 규칙이 틀린 게 아니다. 기존 규칙은 "스팸 회피 상한"만 정하고 "무엇을 반복할지"는 정하지 않았다.
이 절은 상한을 5로 조정하고, 비어 있던 반복 축을 채운다. 같은 근거(:85)를 더 충실히 이행하는 개정이다.
실측이 이를 뒷받침한다 — 3개 에피소드에서 실제로 반복된 태그:
| 태그 |
Ep.1 |
Ep.4 |
Ep.5 |
반복 |
#휴넥시아 |
✅ |
✅ |
✅ |
3/3 |
#사람과AI |
✅ |
✅ |
✅ |
3/3 |
#AI협업 |
✅ |
✅ |
✅ |
3/3 |
#ClaudeCode |
✅ |
✅ |
✅ |
3/3 |
#RAG |
✅ |
— |
✅ |
2/3 |
#스타트업런칭 |
✅ |
— |
✅ |
2/3 |
#팀소개 · #스타트업 · #홈페이지런칭 · #AI교육 |
각 1회 |
|
|
1/3 |
출처: linkedin-launch-carousel.md:120(8개 중 5개 명시) · linkedin-team-intro-carousel.md:181(6개) ·
linkedin-homepage-launch-carousel.md:158, 182-193(8개).
6~8개를 달았지만 실제 누적 축은 4개뿐이었고 나머지는 매회 교체됐다. 개수를 줄이고 반복률을 올리는
것이 손실이 아니라 회수다.
§2.3.2 3계층 구조
| 계층 |
개수 |
성격 |
교체 주기 |
| (a) 브랜드·시리즈 고정 |
1 |
계정 정체성 |
변경 없음 |
| (b) Pillar 고정 |
2 |
topic authority 축적 축 |
Pillar가 바뀔 때만 세트 교체 |
| (c) 에피소드 맥락 |
1~2 |
그 회차 고유 사건 |
매회 |
| 합계 |
4~5 (상한 5) |
|
|
§2.3.3 (a) 브랜드·시리즈 고정 — 1개
| 한국어 게시물 |
영문 게시물 |
#휴넥시아 |
#Hunexia |
§2.3.4 (b) Pillar 고정 — 2개
Pillar 정의 출처: launch-promotion-strategy.md:89-91.
| Pillar |
정의 (:89-91) |
고정 태그 (KO) |
고정 태그 (EN) |
근거 |
| A — 사람 중심 AI 관점 |
협업·판단 확장·대체 아님. 인지도·철학 축 |
#사람과AI #AI협업 |
#HumanAndAI #AICollaboration |
3/3 반복 실적. 브랜드 코어 메시지와 직결 |
| B — 실무 적용 인사이트 |
진단 프레임, 자동화 관점, RAG/컨텍스트 엔지니어링 노트. 전문성·신뢰 축 |
#ClaudeCode #RAG |
#ClaudeCode #RAG |
Ep.1·Ep.5에서 이미 "실무 커뮤니티 도달 = topic authority 신호"로 지정됨 |
| C — 만들어가는 과정 |
조직 운영 방식, 배움, 실험. 차별화·친밀감 축 |
#BuildInPublic #AI네이티브조직 |
#BuildInPublic #AINativeOrg |
🟡 신설 제안 — 반복 실적 없음. §2.3.6 참조 |
- A·B는 확정. 기존 반복 실적 위에 세우는 것이라 누적이 끊기지 않는다.
- C는 제안 상태. Ep.4에서 쓴
#팀소개 #스타트업은 일회성이라 누적 축이 없다. 전략 문서가 이 축을
"빌드 인 퍼블릭 결"로 규정했으므로(launch-promotion-strategy.md:86) #BuildInPublic을 첫 고정 후보로
둔다. C 세트는 2회 적용 후 재평가한다(§2.3.6).
- 영문 태그를 한국어 게시물에 섞는 것은 이미 우리 관행이다(
#ClaudeCode #RAG). 유지한다.
§2.3.5 (c) 에피소드 맥락 — 1~2개
- 그 회차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만. 예:
#홈페이지런칭(Ep.5) · #팀소개(Ep.4).
- 시리즈 누적 대상이 아니다. 다음 회차에 끌고 가지 않는다.
- 일반 명사형 유행 태그(
#AI #마케팅 등)는 쓰지 않는다 — 도달 경쟁이 과열돼 신호가 묻힌다.
§2.3.6 운용 규칙
- 배치: 본문에 넣지 않고 게시물 말단에 별도 한 줄. 대표 스타일 유지이자 알고리즘상 유리하다
(§2.7 — 3줄 컷을 먹지 않는다).
- 상한 5개 초과 금지. 스팸 분류 회피 [대표] §1.4.
- 고정 태그 일관성 검증: 게시 전, 직전 동일 Pillar 게시물의 (a)+(b) 세트와 글자 단위로 일치하는지
확인한다(§5 체크리스트). 오타 하나가 누적을 끊는다.
- 소급 수정 금지: 이미 게시된 Ep.1·Ep.4·Ep.5의 실제 게시물은 손대지 않는다. 기록은 기록으로 둔다.
- C 세트 재평가: C Pillar 게시 2회 시점에 미래가 재평가하고, 필요 시 이 표를 개정한다.
- 개정 이력: (a)·(b) 세트 변경은 반드시 부록 A에 기록한다. 조용한 교체는 누적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2.4 외부 링크 — 본문 금지, 첫 댓글로
규칙
- 캡션 본문에 클릭 가능한 URL을 넣지 않는다. ko/en 양쪽 모두.
- 본문 말미에 안내 1줄을 넣는다.
- 한국어: "관련 링크는 첫 번째 댓글에 남겨두었습니다."
- English: "Link in the first comment."
- 게시 직후 대표가 첫 댓글에 URL을 게시한다.
근거: 게시물 본문에 링크를 넣지 말고 첫 댓글에 [P] §1.3. 알고리즘 비선호 항목 1번이 "외부 링크 본문
삽입" [P] §1.3. 안내 문구 형식 [대표] §1.4.
절차 (소관별)
| 순서 |
담당 |
할 일 |
| 1 |
미래 |
캡션에서 URL 제거 + 안내 1줄 삽입 |
| 2 |
미래 → 보라 |
첫 댓글 문안(URL 포함) 작성해 인계 |
| 3 |
대표 |
게시 → 즉시 첫 댓글 게시 |
| 4 |
보라 |
게시 이력에 첫 댓글 게시 여부 기록 |
첫 댓글이 늦으면 링크 없는 게시물이 된다. "게시 직후"는 Golden Hour(60~90분)가 아니라 분 단위다.
예외 — 카드 이미지 위의 URL은 이 규칙의 대상이 아니다
카드 이미지에 렌더된 URL 텍스트는 픽셀이다. 링크드인 알고리즘이 판별하는 "외부 링크"는 게시물 본문의
URL 문자열이지 이미지 안의 글자가 아니다. 따라서:
- 카드 디자인은 이 규칙의 대상이 아니다. 도윤 소관 그대로.
- Ep.5 7장 CTA(
hunexia.com 직접 노출, linkedin-homepage-launch-carousel.md:27, :43)는 유지한다.
- 캐러셀에서 URL을 보여주고 캡션에서는 첫 댓글로 안내하는 조합이 현재 우리의 표준 형태다.
§2.5 CTA — 질문형(경어체)
규칙: 캡션의 마지막 CTA는 경어체 질문형으로 쓴다. 답할 수 있는 질문이어야 한다.
출처 표현의 번역: [P]가 든 예시("힘들게 배운 교훈이 뭐야?")는 반말·캐주얼이라 브랜드 톤과 어긋난다.
"친절하되 가볍지 않게" 기준을 넘는다. 개념(경험을 묻는 개방형 질문)만 채택하고 표현은 번역한다 —
경어체 + 업계 실무 질문.
예시 (Pillar 매핑)
| Pillar |
CTA 예시 |
왜 답할 수 있나 |
| A — 사람 중심 AI 관점 |
"여러분의 일에서 AI가 판단을 대신한 게 아니라 넓혀준 순간이 있었나요?" |
경험 유무로 바로 답이 나온다 |
| B — 실무 적용 인사이트 |
"AI를 실무에 붙일 때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은 어디였나요?" |
실무자라면 반드시 겪은 지점을 묻는다 |
| C — 만들어가는 과정 |
"여러분 팀은 이 지점을 어떻게 넘기셨나요?" |
같은 문제를 다룬 사람만 답한다 = 진성 댓글 필터 |
댓글이 좋아요보다 약 2배 효과 [B] §1.2이므로, CTA의 목적은 좋아요가 아니라 댓글이다.
강한 CTA / 약한 CTA 구분
| 구분 |
예 |
쓰는 자리 |
| 강한 CTA(질문형) |
위 3개 |
캡션 마지막. 기본값 |
| 약한 CTA(팔로우·구독 요청) |
"팔로우해 주세요." (linkedin-launch-carousel.md:90, linkedin-team-intro-carousel.md:165) |
카드뉴스 마지막 카드(비주얼)에서만. 캡션 CTA로는 쓰지 않는다 |
- 약한 CTA는 폐기하지 않는다. 자리가 다를 뿐이다 — 마지막 카드에서는 여전히 유효하다.
- 캡션에서 둘을 함께 쓸 경우, 질문이 마지막에 오게 한다.
- 금지: 클릭베이트, "지금 바로", 화살표 이모지 난사, 자극형 명령문. 브랜드 톤 위반이자 [P] §1.3의
"부실한 CTA"에 해당한다.
§2.6 게시 리듬 — 이중 트랙 (대표 확정 2026-07-20)
배경 — 우리 문서 내부에 모순이 있었다
| 문서 |
문장 |
linkedin-content-calendar-2026-h2-draft.md:21 |
리듬 = 격주(주 1회는 과부하, 월 1회는 누적 부족) |
launch-promotion-strategy.md:84 |
주간 게시가 2배 참여율 상승과 연관(Hootsuite) |
같은 캠페인의 두 문서가 반대를 말했다. 이유는 명확하다 — 제작 부하다. 카드뉴스 3종 세트(PNG·PDF·MP4)를
주 1회 생산하는 건 실제로 과부하였고, 그래서 캘린더가 근거를 알면서도 격주를 택했다. [P] §1.3의 권장
(주 2~3회)까지 감안하면 격차는 더 벌어진다.
이중 트랙이 그 모순을 해소한다.
| 축 |
형식 |
주기 |
제작 부하 |
담당 |
| 무거운 축 |
캐러셀 에피소드(3종 세트 + 롱폼 캡션) |
격주 유지 |
높음 |
미래·도윤·레이 |
| 가벼운 축 |
지식·조언형 경량 게시(텍스트 중심, 카드 0~1장) |
사이 주에 1회, 화~목 |
낮음(1시간 이내 목표) |
미래 |
- 실질 주 1~1.5회가 된다. 격주 리듬(제작 현실)과 주간 게시 근거(:84)를 동시에 만족한다.
- 가벼운 축의 기본 콘텐츠 유형은 지식·조언형이다(§2.8). 이 트랙 하나가 §2.8의 결핍도 같이 해소한다.
- 가벼운 축은 3종 세트를 만들지 않는다. 렌더 파이프라인을 태우지 않는 것이 이 트랙의 존재 이유다.
게시 시간 [P] §1.3
- 요일: 화 · 수 · 목
- 시간(KST): 08:00~10:00 또는 12:00~14:00
- 기존 캘린더의 "오전 9
10시 또는 12:3013:30"(linkedin-content-calendar-2026-h2-draft.md:62)는 이
범위 안에 있다. 충돌 없음 — 범위만 넓어졌다.
게시 후 운영
| 항목 |
규칙 |
출처 |
| Golden Hour |
게시 후 60~90분 참여 신호 추적 |
기존 캘린더 §4.2 유지 |
| 댓글 응답 |
1시간 이내 |
[P] §1.3 |
| 팀 동시 댓글 |
금지 — 동일 네트워크 패턴은 도달 페널티 |
캘린더 §5 유지 |
⚠️ 혼동 주의: "팀 동시 댓글 금지"(우리 게시물에 창단 멤버가 몰려 댓글)와 "게시 전후 15분 타인
게시물에 댓글"(§3.4)은 다른 행위다. 전자는 조작 신호, 후자는 개인 자격의 정상 활동이다.
하나를 금지했다고 다른 하나까지 얼어붙지 않게 이 구분을 명시한다.
§2.7 대표 스타일 보존 3요소
알고리즘 규칙을 도입하면서 대표의 목소리를 지우지 않는다. 아래 3요소는 브랜드 자산이며,
각각이 알고리즘 규칙과 어떤 관계인지 판정하고 조치를 확정한다.
| 요소 |
알고리즘 규칙과의 관계 |
조치 |
| 해시태그를 본문에 넣지 않고 게시물 말단에 별도 나열 |
충돌 없음 — 오히려 유리. 본문에 태그가 없으므로 3줄 컷([P] §1.3)을 태그가 먹지 않는다. 첫 2줄 전부를 메시지에 쓸 수 있다 |
무조정. 그대로 유지 |
| "A가 아니라 B" 대비 오프닝 |
강화 관계. 대비는 호기심 갭을 만드는 가장 짧은 장치이고, [P]의 훅 요건(호기심 자극)과 정확히 같은 목적이다 |
유지 + 제약 1개: 대비가 첫 2줄 안에서 완결될 것(§2.1) |
| 1인칭 복수 "우리" 톤 |
부분 충돌. 주어가 문제가 아니라 문장의 목적이 문제다. "우리"가 발표 프레임("우리가 무엇을 했다")으로 굳으면 지식·조언형([B] §1.2의 40% 축)에서 멀어진다 |
주어는 유지, 문장 목적을 전환: "우리가 무엇을 했다"(발표) → "우리가 무엇을 겪었고 무엇을 배웠다"(교훈). 1인칭 복수와 교훈 공유는 완전히 양립한다 |
세 번째 항목 적용 예시
| 발표 프레임 |
교훈 프레임 (권장) |
| "우리는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
"우리는 회사 소개 페이지를 만들며 무엇을 공개하지 않을지에서 가장 오래 막혔습니다." |
| "우리는 17명입니다." |
"우리는 17명을 소개하려다 조직도로는 설명이 안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
주어("우리")는 그대로다. 바뀐 건 동사가 가리키는 것 — 결과가 아니라 과정과 배움이다.
§2.8 콘텐츠 유형 판정
실측 — 우리는 발표형만 3회 게시했다
| 회차 |
주제 |
유형 판정 |
| Ep.1 |
첫 발자국(창단 선언) |
회사 발표형 |
| Ep.4 |
팀 소개(17명) |
회사 발표형 |
| Ep.5 |
홈페이지 런칭 |
회사 발표형 |
지식·조언형 0건. [B] §1.2에 따르면 지식·조언 콘텐츠는 1촌이 아닌 사람에게 노출될 확률이 거의 40%
증가한다. 그리고 "회사 발표형"은 [B]가 제시한 콘텐츠 전략 5가지 어디에도 없다. 정리하면 —
우리는 알고리즘이 가장 밀어주는 축을 한 번도 쓰지 않은 채, 목록에 없는 카테고리만 3번 연속 게시했다.
유형 분류
| 유형 |
[B] 전략 목록 |
설명 |
| 지식·조언형 |
✅ 1번 |
정보·해결책 공유. 도달 우위 축 |
| 시의성 논평형 |
✅ 2번 |
업계 이슈에 대한 우리 관점 |
| 스토리텔링형 |
✅ 3번 |
구체적 경험담 |
| 비판·개선안형 |
✅ 4번 |
제품·서비스의 문제와 개선 제안 |
| 회사 발표형 |
❌ 없음 |
우리 이벤트 알림. 필요하지만 알고리즘 우위가 없다 |
"제목에 질문이나 수치 포함"([B] 5번)은 유형이 아니라 기법이므로 §2.1 훅 규칙에 반영돼 있다.
규칙
매 게시 전 유형을 1개 선언한다. 기획서 상단 또는 캡션 문서에 명시한다(§5 체크리스트 항목).
발표형을 쓸 수밖에 없는 경우(제품 런칭 등)에도, 교훈 축을 붙일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한다.
검토 질문 3개:
- 이 발표를 만들면서 막혔던 지점이 있었나?
- 그 지점에서 배운 것을 독자가 자기 일에 옮길 수 있나?
- 그걸 2~3문장으로 말할 수 있나?
→ 셋 다 "예"이면 발표+교훈 혼합형으로 전환한다.
→ 하나라도 "아니오"이면 순수 발표형으로 진행하되, 사유 1줄을 기획서에 기록한다. 기록 없는
발표형은 통과시키지 않는다(§5).
발표형 3회 연속 금지. 직전 2회가 발표형이면 이번 회차는 다른 유형이어야 한다.
이중 트랙의 가벼운 축(§2.6)은 기본값이 지식·조언형이다. 발표형은 무거운 축에서만 나온다.
혼합형 전환 예시 (Ep.5를 다시 쓴다면)
| 순수 발표형 (실제 게시) |
발표+교훈 혼합형 (권장 형태) |
| "휴넥시아의 첫 디지털 문을 열었습니다." |
"회사 소개 페이지를 만들며 가장 오래 막힌 건 카피가 아니라 '무엇을 공개하지 않을지'였습니다." |
런칭 사실은 그대로 전달되지만, 첫 2줄에 독자가 가져갈 것이 들어간다. §2.1(훅)·§2.2(교훈 칸)·
§2.7(우리 톤 전환)이 여기서 한 번에 만족된다.
§3 미검증 가설
⚠️ 이 절의 항목은 우리 실측이 아니다. 채택된 규칙이 아니라 검증 대상이다.
§2로 승격하려면 우리 데이터가 필요하다(§4 개정 권한).
여기 있는 문장을 근거로 삼아 다른 문서에 규칙을 쓰지 않는다.
§3.1 "텍스트 전용 > 캐러셀" — 채택하지 않고 가설로 강등
[P]는 텍스트 전용 게시물이 캐러셀보다 낫다고 주장한다. 채택하지 않는다. 이유 3가지 중 (a)·(c)가
유효하고, (b)는 전제 미확인으로 보류 상태다.
(a) 근거 등급 비대칭 ✅ 유효
Garg의 주장은 무출처 단언이다. 반면 우리가 가진 반대편 수치는 표본을 명시한 2개 독립 출처의 측정
벤치마크다 — document/캐러셀 6.6~7.0%(DataSlayer 2026 · Socialinsider 2026 [S], §1.5).
측정치를 무출처 단언으로 뒤집는 건 근거 위계를 거꾸로 세우는 것이다.
게다가 텍스트 전용 벤치마크는 두 출처가 2.00% vs 3.95%로 2배 어긋난다(§1.5 표). 즉 Garg의 주장은
외부 값을 빌려 판정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 지지도 반박도 안 되는 상태다. 이 불안정성 자체가
강등 사유를 보강한다.
(b) 진단 불일치 — 🟡 미완성 논증 (전제 미확인, 보류)
⚠️ 이 논증은 아직 성립하지 않는다. 아래 논증은 두 개의 전제를 필요로 하고, 1은 확인됐으나 2는
여전히 미충족이다 → 논증은 보류 유지.
- "Ep.1이 캐러셀로 게시됐다" — ✅ 확인됨(2026-07-30, 대표 게시물 화면 캡처의
1/7 페이지
인디케이터). Ep.1 게시 형식 = 문서(document)·캐러셀 7장. 기록 정본 =
operations/marketing/linkedin-publication-history.md Ep.1 절 「✅ 해소 — 게시 형식」 ·
linkedin-content-calendar-2026-h2-draft.md §6.1. (종전 문구 "기록상 미확인 —
…calendar…:125 영상 또는 이미지 미확정"은 해소됐고, 그 라인 참조도 §6.1로 이동해 낡아 있었다.)
- "Ep.1이 벤치마크에 미달했다" — 여전히 판정 불가다. 2026-07-30 실측 노출 132회도 §1.6 측정
하한(200회)에 못 미쳐, 어떤 결과가 나와도 미달을 입증할 수 없다(종전 53회에서 늘었으나 하한 미달은 동일).
따라서 (b)는 계속 보류다. 해소 조건 (1)만 충족됐다 — 승격·폐기 판단은 (2) 충족 후 미래가 수행한다.
(a)·(c)는 이 전제들에 의존하지 않으므로 그대로 유효하다.
전제가 확인될 경우의 논증(보류 중): 포맷이 원인이라면 Ep.1은 포맷 벤치마크(6.6~7.0%) 자체를
넘었어야 한다 — 같은 포맷 평균이 그 수준인데 우리만 낮았다면, 원인은 포맷이 아니라 포맷 안에서 우리가
한 무언가다. 실제 후보는 §2.1(훅)·§2.4(본문 링크)·§2.8(발표형)이며, 모두 포맷과 무관하게 고칠 수 있다.
해소 조건: (1) 대표가 Ep.1 게시 형식을 확인(캐러셀/영상/이미지/텍스트 중 택1) → 보라 기록
→ ✅ 충족·기록 완료(2026-07-30, 보라) — 형식 = 문서·캐러셀 7장.
(2) 누적 노출이 200회를 넘겨 판정 가능해짐 → 지안 산출 — 🔴 미충족(2026-07-30 실측 132회).
둘 다 충족되면 미래가 (b)를 정식 논증으로 승격하거나 폐기한다 → 현재는 (2) 대기이며, 남은 핸들은
"Ep.1 누적 노출이 200회를 넘는 시점"이다(대표 캡처 재요청 또는 분석 패널 제공 시 지안 확인).
(c) 매몰 자산 ✅ 유효
carousel.html 단일 소스 파이프라인 · 1200×1200 표준 · PNG·PDF·MP4 3종 렌더가 이미 구축돼 있다.
검증되지 않은 단언 하나로 폐기할 자산이 아니다.
단, 훅 규칙은 포맷 무관이므로 전면 채택한다.
캐러셀도 캡션 첫 2줄에서 잘린다. 3줄 컷 [P] §1.3은 텍스트 전용 게시물에만 적용되는 규칙이 아니라
링크드인 피드의 캡션 렌더링 규칙이다. 따라서 §2.1은 포맷과 무관하게 전 게시물에 적용된다.
이 항목을 §2로 승격하려면: 같은 주제·같은 Pillar로 텍스트 전용 1건과 캐러셀 1건을 게시해 비교해야 하고,
각각 누적 노출 200회 이상(§1.6 측정 하한)이어야 한다. 현재 계획 없음.
§3.2 Ep.5 대조군 — 본문 링크 페널티 실재 여부
설계 근거: 대표가 Ep.5 무개입을 확정했다. 따라서 본문에 🔗 hunexia.com이 들어간 채 게시된 Ep.5
(2026-07-20, ko/en 2게시물 — linkedin-homepage-launch-carousel.md:156, :176;
linkedin-content-calendar-2026-h2-draft.md:34)가 손대지 않은 순수 대조군이 된다.
| 항목 |
내용 |
| 가설 |
본문 외부 링크는 도달에 페널티를 준다 [P] §1.3 |
| 대조군 |
Ep.5 (본문 링크 O, 2026-07-20 게시, ko/en 2건) |
| 실험군 |
Ep.6 이후 첫 댓글 방식(§2.4) 적용 에피소드 |
| 비교 지표 |
노출 · 참여율(§1.6 정의 적용, 측정 하한 200회 충족 시) · CTR · 저장 |
| 설계·분석 |
지안(data-analyst) |
한계를 먼저 명시한다: n=1이고, 포맷·주제·타이밍·팔로워 성장이 모두 교란 변수다. 인과 결론은
불가능하며 방향 신호로만 읽는다. 억지 분석 금지 원칙(대표 결정 2026-07-17)이 여기에도 적용된다.
§2.4는 이 검증과 무관하게 지금 시행한다. [P]의 명시적 권고이고, 시행 비용이 사실상 0이며,
틀렸을 때의 손실도 0이기 때문이다(첫 댓글에도 링크는 남는다). 검증은 페널티의 크기를 아는 용도다.
§3.3 ko/en 2게시물 근접 게시의 중복 리스크 — 열린 질문
Ep.5는 한국어와 영어 캡션을 같은 날 2개 게시물로 올렸다(linkedin-content-calendar-2026-h2-draft.md:34).
링크드인이 유사 콘텐츠의 근접 게시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우리는 모른다. 판단하지 않고 질문으로 남긴다.
- 두 게시물이 서로의 도달을 잠식하는가, 아니면 언어권이 달라 독립적인가?
- 계정 단위의 게시 빈도 한도에 걸리는가? ([P]의 "주 2~3회"가 상한이라면 ko/en 2건은 1회인가 2회인가?)
- 시차(24~48시간)를 두면 결과가 달라지는가?
- 영문 게시물의 오디언스가 실제로 존재하는가? (대표 계정 팔로워의 언어 분포 미측정)
관측 담당: 지안. 판단 보류 — 데이터 없이 ko/en 정책을 바꾸지 않는다.
§3.4 게시 전후 15분, 타 게시물 댓글 효과
[대표] §1.4의 규칙이나 효과는 미검증이다.
| 항목 |
판단 |
| 실행 비용 |
낮음 (15분×2) |
| 위험 |
낮음 — 개인 자격의 정상 활동. 캘린더 §5의 "팀 동시 댓글 금지"와 다른 행위(§2.6 혼동 주의 참조) |
| 효과 |
미검증. 효과를 주장하지 않는다 |
| 결론 |
"해봐도 되는 실험"으로 둔다. 의무 체크리스트(§5)에는 넣지 않는다 |
단, 실행할 경우 진성 내용만(자기 역할과 맞닿은 관점 1문장). "좋네요" 반복은 브랜드 훼손이자
캘린더 §5가 금지한 패턴과 동일한 인상을 준다.
§4 소관 (Governance)
형식은 knowledge/brand/personification-guide.md §1.2를 차용한다.
§4.1 오너
- 오너:
content-strategist(미래) — 이 문서의 단일 소관
- 승인: 대표 최종 승인
§4.2 항목별 소관
| 항목 |
소관 |
정본 위치 |
| 캡션 본문·훅·구조 |
미래(content-strategist) |
§2.1 · §2.2 |
| 해시태그 세트 선정·개정 |
미래 |
§2.3 |
| CTA 문안 |
미래 |
§2.5 |
| 콘텐츠 유형 판정 |
미래 |
§2.8 |
| 카드 비주얼 · 카드 내 텍스트(URL 포함) |
도윤(brand-content-designer) |
§2.4 예외 조항 |
| 렌더 파이프라인(PNG·PDF·MP4) |
레이(automation-rag-engineer) |
각 에피소드 기획서 §6 |
| 링크드인 계정 · 실제 게시 · 첫 댓글 게시 |
대표 |
§2.4 절차 3단계 |
| 게시 일정 · 체크리스트 운영 · 게시 이력 기록 |
보라(ops-pm) |
operations/marketing/ |
| 지표 정의 · 수집 · 분석 |
지안(data-analyst) |
§1.5 · §1.6 · §3.2 · §3.3 |
| 위임·취합 · 문서 포인터 전환 |
이든(orchestrator) |
부록 B |
§4.3 개정 권한
| 대상 |
개정 권한 |
조건 |
| §1 |
미래 |
출처 추가·정정만. 출처 없는 문장을 §1에 넣을 수 없다 |
| §1.5 벤치마크 수치·§1.6 참여율 정의·측정 하한 |
지안 |
§1.6 정의는 2026-07-20 확정 완료. 재정의·하한 조정도 지안 소관 |
| §2 전반 |
미래 |
개정 시 부록 A에 기록 필수 |
| §2.7 대표 스타일 보존 3요소 |
미래 발의 → 대표 확인 필수 |
대표 목소리에 관한 조항이므로 자율 개정 대상이 아니다 |
| §2.3 (a)·(b) 고정 태그 세트 |
미래 |
변경 시 부록 A 기록 필수(조용한 교체 금지) |
| §3 → §2 승격 |
미래 발의 → 지안 데이터 확인 → 대표 승인 |
우리 실측 없이 승격 불가 |
| §5 체크리스트 |
미래 |
항목 추가는 자유, 삭제는 사유 기록 |
§4.4 도메인 밖 항목
이 문서는 링크드인 게시물 규칙만 다룬다. 아래는 이 문서의 소관이 아니다.
- 카드뉴스 비주얼 디자인 기준 → 각 에피소드 기획서 §4 ·
knowledge/brand/
- 캐릭터 외형 →
knowledge/brand/personification-guide.md
- 캠페인 목표·타깃·KPI 체계 →
knowledge/marketing/launch-promotion-strategy.md
- 게시 일정·KPI 실측 기록 →
operations/marketing/linkedin-content-calendar-2026-h2-draft.md
§5 수용기준 (DoD — 게시 전 통과 항목)
형식은 knowledge/brand/personification-guide.md §6을 차용한다.
§5.1 적용 원칙
게시 전에 전 항목을 통과해야 한다. 미통과 항목이 있으면 게시하지 않는다.
규칙을 벗어나야 하는 경우, 사유 1줄을 기획서에 기록하고 대표 확인을 받는다(§5.4).
ko/en 양쪽 모두 아래 체크리스트를 각각 통과해야 한다. 영문 캡션은 번역이 아니라 같은 규칙을 따르는
독립 산출물이다.
§5.2 캡션 체크리스트
콘텐츠 설계
훅
링크
해시태그
CTA·톤
§5.3 게시 운영 체크리스트
§5.4 예외 처리
규칙을 벗어나야 하는 경우:
- 어느 조항을 벗어나는지 절 번호로 명시한다(예: "§2.4 예외").
- 사유 1줄을 해당 에피소드 기획서에 기록한다.
- 대표 확인을 받는다.
- 같은 예외가 2회 반복되면 규칙 개정 신호다 — 미래가 §2를 개정하고 부록 A에 기록한다.
예외를 금지하지 않는다. 기록 없는 예외를 금지한다. 기록되지 않은 이탈이 반복되면 규칙은
다시 집을 잃는다.
부록 A. 변경 이력
| 날짜 |
내용 |
작성자 |
| 2026-07-20 |
초안 작성 — 링크드인 규칙 SSOT 신설. §1 알고리즘 사실(브런치 @coachjenny/44 · LinkedIn Pulse Delta Garg · 대표 제공 · 내부 근거, 전 주장 출처 표기) · §1.6 참여율 정의 미확정(지안 대기) · §2 우리 규칙 8개 절(훅·구조·해시태그 3계층 상한 5·외부 링크 첫 댓글·CTA 질문형·이중 트랙 리듬·대표 스타일 보존 3요소·콘텐츠 유형 판정) · §3 미검증 가설 4건 · §4 소관 · §5 수용기준. 해시태그 6~8 → 3계층 5개 전환(기존 근거 launch-promotion-strategy.md:85 정밀화, 부정 아님) |
미래 |
| 2026-07-20 |
§1.1 [P] 원문 URL 보완. 부록 B 포인터 전환 7건 중 6건 적용 + "동반 갱신 대상" 표 신설 |
이든 |
| 2026-07-20 |
§1.6 참여율 정의 확정 — 노출(impressions) 분모 채택, 분자에서 클릭·전송 제외, 측정 하한 200회 신설 |
지안 |
| 2026-07-21 |
§1 정정 3건 + 벤치마크 보강(지안 근거 반영). ① §1.6 제목 미확정→확정, ⛔ 조항의 사유를 '정의 미확정'→'표본 크기'로 전환, §1.2 상호참조 갱신 ② §1.5 분모 정의 확인 완료(impressions, 원출처 Richard van der Blom Algorithm Insights 2025 1.8M 게시물) + [S] Socialinsider 2026 독립 출처 추가(1.3M 게시물/16,645 페이지) → 형식별 벤치마크를 단일 수치에서 범위로 전환(6.67.0% / 5.65.9% / 2.0~4.0%, 거짓 정밀도 회피) ③ §3.1(b) 사실 오류 정정 — "Ep.1은 캐러셀로 게시됐다"는 전제가 기록상 미확인이라 (b)를 🟡 미완성 논증으로 보류. 추가 발견: "미달했다"도 §1.6 측정 하한(200회) 미달로 판정 불가 → 전제 2개 모두 미확인으로 명시. (a)·(c)는 유효하며, 텍스트 전용 벤치마크의 2배 불일치를 (a) 보강 근거로 추가. §3.2·§4.2·§4.3 연동 갱신 |
미래 |
고정 태그 세트 변경은 반드시 이 표에 기록한다(§2.3.6-6). 조용한 교체는 topic authority 누적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부록 B. 이 문서를 정본으로 삼는 문서 (포인터 전환 대상)
아래 문서의 링크드인 규칙 문장은 이 문서를 가리키는 포인터로 전환한다. 규칙 본문을 복제하지 않는다
(콘텐츠 복제 금지 원칙 — CLAUDE.md §3 산출물 보존 규칙).
| 문서 |
위치 |
현재 내용 |
전환 후 |
knowledge/marketing/launch-promotion-strategy.md |
§7 리스크 표 (:130) |
"6–8개로 제한" |
→ §2.3 포인터 |
knowledge/marketing/linkedin-launch-carousel.md |
§3 (:120) |
"해시태그 8개 … 6–8개 유지" |
→ §2.3 포인터 (실제 게시분 기록은 보존) |
knowledge/marketing/linkedin-team-intro-carousel.md |
§3 (:181) |
"해시태그 후보(6)" |
→ §2.3 포인터 (실제 게시분 기록은 보존) |
knowledge/marketing/linkedin-homepage-launch-carousel.md |
§3 (:195) |
"6–8개 유지" |
→ §2.3 포인터 (실제 게시분 기록은 보존) |
operations/marketing/linkedin-content-calendar-2026-h2-draft.md |
§4.1 (:61) |
"해시태그 6~8개 확정" |
→ §2.3 + §5 포인터 |
operations/marketing/linkedin-content-calendar-2026-h2-draft.md |
§1 리듬 (:21) |
"격주" |
→ §2.6 이중 트랙 포인터 |
.claude/skills/content-calendar/SKILL.md |
산출물 기준 (:48) |
캘린더까지가 산출물, 원고 제작은 핸드오프 |
→ 캡션 규칙 소유처가 본 문서 §2임을 1줄 명시 |
동반 갱신 대상 (포인터 전환이 아님)
아래는 규칙 문장을 옮긴 게 아니라 실행 파라미터를 인라인 보유한 곳이다. 값 없이는 절차가 실행되지 않아
의도적으로 남겼다. 본 문서의 해당 절이 개정되면 이 파일도 같은 커밋에서 고친다.
| 파일 |
인라인 보유 값 |
원본 절 |
.claude/skills/linkedin-post/SKILL.md |
해시태그 3계층·상한 5개 |
§2.3 |
.claude/skills/linkedin-post/SKILL.md |
링크 안내 정형구 ko/en ("관련 링크는 첫 번째 댓글에 남겨두었습니다." / "Link in the first comment.") |
§2.4 |
.claude/skills/linkedin-post/SKILL.md |
훅 좋은 예/나쁜 예 각 1줄 |
§2.1 |
복제를 0으로 만드는 게 목표가 아니다. 완전 무복제는 절차를 실행 불가능하게 만든다. 목표는
복제한 자리를 추적 가능하게 두는 것이다. 기록되지 않은 이탈이 반복되면 규칙이 다시 집을 잃는다(§5.4).
전환 원칙 3가지
- 이미 게시된 에피소드의 실제 게시물은 소급 수정하지 않는다. 기록은 기록으로 둔다.
- 기획서의 "이 회차에 실제로 무엇을 달았는가"는 기록이므로 남긴다. 지우는 것은 규칙 문장뿐이다.
- 포인터는 절 번호까지 명시한다(예: "해시태그 규칙은
marketing-linkedin-playbook §2.3을 따른다").
§1~§5 번호는 고정이다.
부록 C. 참조 문서
- 캠페인 전략:
knowledge/marketing/launch-promotion-strategy.md (목표·타깃·Pillar·KPI)
- 에피소드 기획서:
linkedin-launch-carousel.md(Ep.1) · linkedin-team-intro-carousel.md(Ep.4) ·
linkedin-homepage-launch-carousel.md(Ep.5)
- 캡션 패키지:
linkedin-ep2-caption.md(Ep.2) — /linkedin-post 스킬 산출물
- 게시 캘린더·KPI 실측:
operations/marketing/linkedin-content-calendar-2026-h2-draft.md
- 게시 이력:
operations/marketing/linkedin-publication-history.md
- 브랜드 톤:
.claude/org/_authoring-spec.md §2 · knowledge/brand/tone-of-voice.md
- 규칙 SSOT 형식 선례:
knowledge/brand/personification-guide.md (§1.2 소관 · §6 수용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