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넥시아 브랜드 아이덴티티 계획서
브랜드 정체성·톤앤매너·슬로건·포지셔닝·핵심가치·로고/컬러/타이포그래피·서브브랜드 구조의 종합 계획서. 모든 산출물의 톤 기준이 되는 원본.
✅ status: active — 대표 승인 완료 (2026-07-16). 권장안 수용: 캠페인 목표=① 인지도, 직렬 시리즈화(build-in-public, 격주). 코어 메시지·7월 중 게시 확정. 카드뉴스 기획서와 함께 확정.
services.md가 status: draft라 패키지·가격·케이스가 없습니다. 이 때문에 카드뉴스는 구체적 서비스보다 "정체성·방향성 선언"에 집중하고, 캠페인 목표 1순위를 리드가 아닌 인지도로 잡았습니다.| 옵션 | 목표 | 무게중심 | 현재 상태와의 정합도 |
|---|---|---|---|
| ① 브랜드 인지도 (추천) | "휴넥시아라는 회사가 있고, 이런 방향으로 간다"는 인지 확산 | 존재·방향성 선언 | 매우 높음 — 첫 외부 선언의 자연스러운 목표. 서비스가 draft라 구체적 제안 없이도 유효 |
| ② 리드(잠재고객) 생성 | ICP의 상담·문의 전환 | 직접 전환 유도 | 낮음 — services.md status: draft, 패키지·가격·케이스 미비. 리드를 끌어도 뒤따를 자료 부족 |
| ③ 채용 브랜딩 | "이런 팀에서 일하고 싶다"는 인상 | 팀·문화 어필 | 중간 — 17명 창단 코호트는 좋은 소재지만, "AI 에이전트 조직"을 첫 카드에서 설명하기엔 복잡·오해 위험 |
이유 (3가지)
services.md·cases/가 draft/미충전 상태. 리드를 끌어들인 뒤 답할 준비가 덜 됐다. 인지도 단계는 이 부재를 부담 없이 만들어준다.부차적 기대효과: 채용 브랜딩은 직접 KPI로 잡지 않더라도, 인지도 축적 과정에서 자연 발생하는 긍정 효과. 단, 17명 조직 구조는 별도 에피소드(후속 시리즈)에서 다룬다.
company-icp.md)"AI를 실무에 안정적으로 붙이는 일. 사람의 판단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이 코어는 ICP가 실제 쓰는 언어("어떻게 실무에 안정적으로 붙일지")와 브랜드 톤("사람의 판단을 확장")을 동시에 담는다. 카드뉴스 장 1(헤드카피 A)·장 3(철학)·본문 캡션 모두 이 코어에서 분화한다.
| 채널 | 역할 | 타이밍 | 포맷 |
|---|---|---|---|
| 링크드인 카드뉴스(대표 개인) | 첫 발(훅) — 인지도 확산의 시작 | 즉시 | 6장 PDF carousel + 본문 캡션 |
| 링크드인 본문(대표) | 카드와 동시 게시, 심층 맥락 전달 | 즉시 | 롱폼 캡션(카드뉴스 기획서 §3) |
| 사내 위키 공개 배포(web/) | 신뢰·팩트 소스 — "이 회사가 정확히 뭔지" 확인처 | 카드 이후 1–2주 | 회사 소개 페이지(identity-plan 기반) |
| 블로그(런칭 선언문) | 카드를 깊이로 확장 — 철학·문제 인식 풀버전 | 카드 이후 1주 | 롱폼 에세이 |
| 유튜브 숏폼/릴 | 창단 스토리·팀 비주얼화 (후속 에피소드) | +2–4주 | 60초 내레이션 숏폼 |
핵심 원칙: 모든 후속 채널은 링크드인 카드뉴스의 코어 메시지를 복제하는 게 아니라 확장한다. 같은 메시지, 다른 깊이/포맷. 콘텐츠 복제(동일 문서 여러 곳) 금지 원칙 준수.
카드뉴스 한 편으로 끝내지 않고, "첫 발자국"을 시리즈 1편으로 삼아 주간/격주 리듬으로 이어간다.
근거 (3가지)
/content-calendar로 세분화 가능)| 리스크 | 내용 | 대응 |
|---|---|---|
| 과장·약속 | 초기라 실적이 없는데 자칫 "압도적·최고·완벽" 표현으로 메꾸려는 유혹 | 브랜드 톤 가이드라인 준수. "이미 이뤘다" 대신 "어디로 갈 것인가" 중심. 사실 명부(17명, 2026-07-15 런칭)만 명시 |
| "사람 대체" 오해 | AI 회사라는 라벨이 사람 대체 프레임으로 읽힐 위험 | 코어 메시지("판단 확장, 협업 파트너")로 전면 회피. "에이전트 조직" 표현은 첫 카드에서 자제(후속 에피소드에서 순화 전달) |
| 알고리즘 패널티 | 창단 코호트끼리 댓글·반응을 집중적으로 달아 동일 네트워크 패턴으로 인식될 위험 | 팀에 "댓글 도배 금지, 자연스러운 확산만" 가이드. 의미 있는 추가 관점이 있을 때만 참여 |
| Golden Hour 실패 | 게시 후 60–90분 내 참여 부족으로 도달 확장이 안 일어남 | 게시 타이밍을 오전 9–10시 또는 점심 직후 등 링크드인 피드 활성 시간대 선택. 사전 팔로워 베이스에게 미리 티저 가능 |
| 자료 부재로 인한 후속 단절 | 관심이 왔을 때 답할 케이스·패키지가 부재 | 본 캠페인과 병행하여 services.md(준서)·cases/_template(세라/보라) 충전을 위해 별도 작업 권고. 인지도 단계는 자료 부재를 견딜 수 있지만, 2주 이내 후속 에피소드에는 필요 |
| 해시태그 과다·클릭베이트 | 링크드인에서 해시태그 남발이나 자극형 카피로 톤 훼손 | 규칙 정본 = marketing-linkedin-playbook §2.3(3계층·상한 5개). 브랜드 메시지와 정합한 태그만. |
| 외부 링크 본문 삽입 | 캡션 본문에 클릭 가능한 URL을 넣으면 알고리즘이 외부 이탈 유도로 판단해 도달이 떨어진다 | 본문에 링크 금지 → 첫 댓글에 배치, 본문 말미에 안내 1줄. 규칙 정본 = marketing-linkedin-playbook §2.4. (Ep.5는 이 규칙 수립 이전 사례 — 대표 결정으로 무개입 동결, 대조군으로 활용) |
| 발표형 콘텐츠 편중 | 회사 소식만 반복하면 알고리즘이 가장 안 미는 카테고리에 갇힌다. Ep.1·4·5가 전부 발표형이었다 | 지식·조언형을 정규 축으로 편성(이중 트랙). 규칙 정본 = marketing-linkedin-playbook §2.6·§2.8 |
브랜드 정체성·톤앤매너·슬로건·포지셔닝·핵심가치·로고/컬러/타이포그래피·서브브랜드 구조의 종합 계획서. 모든 산출물의 톤 기준이 되는 원본.
휴넥시아 서비스가 가장 잘 맞는 대상 고객(ICP). 영업·컨설팅·교육 타겟팅의 기준.
휴넥시아 첫 외부 홍보용 링크드인 카드뉴스(6장) 기획서. 장별 카피·비주얼 디렉션·본문 캡션·디자인 토큰 매핑. 대표 개인 계정 게시. 대표 승인 완료(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