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드인 카드뉴스 기획서 「휴넥시아, 첫 발자국」
✅ status: active — 대표 승인 완료 (2026-07-16). 추천안 수용: 목표=인지도 · 코어 메시지 확정 · 7월 중 게시 · 직렬 시리즈화. 도윤(brand-content-designer)이 6장 비주얼 제작 착수 → 완료 후 게시.
📐 사이즈 표준 업데이트 (2026-07-20, 도윤) — 링크드인 카드뉴스 표준을 1200×1200 (1:1) 로 확정. 대표 가이드 "1080×1080 가장 적합, 1200×1200 권장(가독성)" 반영. Ep.1(첫 발자국)·Ep.4(팀 소개)의 1080×1350 portrait는 구형으로 분류 — 향후 신규 에피소드는 모두 1:1로 통일. 재발 방지: 에피소드 기획서는 이 표준을 기본값으로 명시할 것.
0. 기획 요약
- 시리즈명: 휴넥시아, 첫 발자국 (Hunexia — First Steps)
- 목적: 회사의 존재와 방향성을 외부에 처음 공식 선언 (인지도 중심)
- 형식: 링크드인 PDF 카드뉴스(document carousel) — 2026년 링크드인에서 document post가 평균 6.6% 참여율로 최고 성과 포맷이라는 점을 반영
- 장 수: 7장(옵션 C 확정, 2026-07-16). 기존 6장 + 신규 5장(일하는 방식·dogfooding). 시퀀스: 질문→진단→관점→정체성→일하는 방식(신규)→사업→초대.
- 사이즈:
1080×1350(portrait) → 1200×1200 (1:1, 링크드인 권장) (2026-07-20 업데이트). 본 에피소드(Ep.1) 실산물은 구형인 1080×1350 portrait로 제작되었으나, Ep.5(홈페이지 런칭)부터 1:1로 전환. 향후 재제작 시 1:1 적용.
- 핵심 내러티브 한 줄: "AI를 어디에 쓸지가 아니라, 어떻게 실무에 안정적으로 붙일지를 고민하는 회사가 시작됐다."
1. 장별 구성
1장 — Cover / 훅
- 역할: 피드 스크롤을 멈춘다. 메시지를 압축해서 보여준다.
- 헤드카피 후보 (3):
- A (추천 메인): "AI로 뭘 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실무에 붙일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 B (담백 대안): "사람의 가능성을, AI와 연결합니다. — 휴넥시아의 첫 발."
- C (순화된 호기심형): "조금 다르게 출발하는 AI 회사가 하나 있습니다."
- 선택 이유: A가 ICP가 실제로 쓰는 언어("어떻게 실무에 안정적으로 붙일지")를 그대로 가져와, 타깃 독자가 "이건 우리 이야기"라고 멈추게 만든다. B는 정통 선언형, C는 후킹은 약하되 담백함이 우선일 때.
- 보조카피: "Hunexia — 2026년 7월, 첫 발자국."
- 비주얼 디렉션:
- Deep Navy 짙은 배경, 로고(H×X 심볼)를 하단 좌 또는 우하단에 작게 앤커
- 헤드라인은 여백을 넓게, 좌측 정렬
- Mint 한 줄 포인트(밑줄 또는 짧은 수평선)로 시선 집중
- 절대 금지: 네온 그라데이션, 로봇/뇌/무한대 기호 상투 이미지, 차가운 기계 미학
2장 — 문제 진단 (독자의 언어로)
- 역할: 독자를 특정하고, "우리가 왜 이 회사를 만들었는지"를 공감시킨다.
- 헤드카피: "대부분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 'AI로 뭘 할 수 있을까?'"
- 보조카피: "그런데 실무에 AI를 한 번이라도 붙여본 조직은 다른 질문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검증 가능하게, 사람의 판단과 함께 쓸 수 있을까?' 우리는 이 두 번째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 비주얼 디렉션: 두 질문의 대비 레이아웃. 위쪽 질문은 회색/muted 처리(회의적·추상적 뉘앙스), 아래쪽 질문은 Mint 강조+두께로 무게감. 가운데 화살표 또는 전환 표시.
3장 — 우리의 관점 (철학)
- 역할: 사람 중심 철학을 선언. "사람 대체" 오해를 사전에 차단.
- 헤드카피: "AI는 사람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판단을 확장합니다."
- 보조카피: "반복 업무는 줄이고, 판단은 돕고, 사람이 더 사람다운 일에 집중하도록. 기술이 아니라 그 기술과 함께 일하는 사람을 먼저 봅니다."
- 비주얼 디렉션: 두 노드가 중앙 연결점에서 만나는 브랜드 그래픽 모티프(네트워크/연결선). 한 노드는 Navy, 한 노드는 Mint, 연결점은 Violet. "사람과 AI가 마주 본다"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계획서 §8.2의 방향. 로봇손-사람손 맞닿음 이미지 엄금.
4장 — 휴넥시아 소개 (정체성)
- 역할: 회사 이름·미션·슬로건을 담백하게.
- 헤드카피: "휴넥시아. Human + Nexus + AI."
- 보조카피: "사람과 AI가 만나는 연결점. 사람과 AI가 자연스럽게 협업할 수 있는 기술과 경험을 만듭니다."
- 캡션(작게): "사람의 가능성을 AI와 연결하다 / Connecting Human Potential with AI"
- 비주얼 디렉션: 이름 풀이를 타이포 그래픽으로(Human+Nexus+AI가 합쳐 Hunexia가 되는 결합 구조). 워드마크 중앙 배치, Mint/Violet 포인트. 깃발 꽂는 느낌보다 '이름이 갖는 의미'를 보여주는 방향.
5장 — 우리 조직이 일하는 방식 (dogfooding) — 신규 (옵션 C, 2026-07-16)
- 역할: "사람 중심"이 말로만이 아님을 보여주는 증거 장. 4장(정체성) 선언을 실천으로 지탱. 3장(관점·철학)과 짝을 이뤄 철학→증거 삼단.
- 헤드카피 후보 (3):
- A (대표 확정 2026-07-16): "'사람 중심'을 말로만 하지 않으려면, 우리 조직부터 그렇게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B (선언형 대안): "휴넥시아는 출발부터 AI 에이전트를 팀원처럼 함께 두고 일합니다."
- C (구체적 일간형 대안): "기획·진단·콘텐츠 설계·개발·리서치 — AI 동료와 함께 하루를 조율합니다."
- 보조카피: "그래서 휴넥시아는 출발부터 AI 에이전트를 팀원처럼 함께 두고 일합니다. 기획과 진단, 콘텐츠 설계, 개발과 리서치까지 각자 역할을 가진 AI 동료와 함께 하루를 조율합니다. 조직 운영 리듬과 로고, 디자인 시스템도 이 협업 방식 안에서 처음부터 만들었습니다. — 완성된 모범 사례가 아니라, 지금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 비주얼 디렉션: 3장(1:1 관계성 추상)과 변별 필수 — 여러 작업 노드(기획·진단·콘텐츠·개발·리서치 5개)가 느슨한 연결망을 이루고, 사이에 Violet 점(AI 동료)이 매개하는 구조. 배경
var(--hx-surface). Navy=사람 작업 노드, Mint=연결, Violet=AI 매개점. 엄격 금지: 사람 수 vs AI 수 카운트 대비("사람 N / AI M") · org chart 계층도("고용" 뉘앙스) · 로봇·뇌·무한대 기호.
6장 — 무엇을 하는가 (사업 영역)
- 역할: 활동 범위를 굵게 보여주되, 구체적 패키지·가격은 언급하지 않는다(draft 상태).
- 헤드카피: "실무에 적용되는 AI. 검증 가능한 자동화."
- 보조카피(칩/아이콘 그리드로): 다음 5개를 라인 아이콘과 함께 배치
- AI 협업·코딩 교육 (Academy 영역)
- 기업 AI 도입 진단·컨설팅
- 업무 자동화 & AI 에이전트
- RAG / 조직 지식 연결
- 프롬프트·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마무리 보조문: "교육과 기술 구현을 한 축에서 묶어, 조직이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 자체를 설계합니다."
- 비주얼 디렉션: 2×3 또는 1×5 칩 그리드. 라인 아이콘(브랜드 §11.3 규정—선형, 동일 선 굵기). 3D/입체 아이콘 금지.
7장 — CTA (관계 초대)
- 역할: 팔로우·댓글·DM 유도. 자극적 마케팅 CTA가 아닌, 초대형 톤.
- 헤드카피: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함께 만들어가세요."
- 보조카피: "아직 화려한 성과를 말할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어디로 갈지는 분명합니다. — 실무 인사이트, 만들어가는 과정, 사람과 AI의 협업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 CTA 문구: "팔로우해 주세요. 생각이 맞닿으면 댓글이나 메시지로 이야기 나눠주세요."
- 비주얼 디렉션: 로고 중앙, 여백 최대. Mint 짧은 라인 하나로 '진행 방향' 암시. 자극적 버튼/빨간 화살표/과장형 엠블럼 전면 금지.
2. 카드 간 내러티브 흐름
질문(1) → 진단(2) → 관점(3) → 정체성(4) → 일하는 방식(5, 신규) → 실무(6) → 초대(7). 한 장이 다음 장의 질문을 만들도록 설계:
- 1장이 "왜 다르게 시작한다는 건가?"를 만들면 2장이 답
- 2장이 "그럼 너희 관점은?"을 만들면 3장이 답
- 3장이 "누군데?"를 만들면 4장이 답
- 4장이 "말로만 사람 중심이야, 진짜야?"를 만들면 5장이 답(dogfooding 증거)
- 5장이 "뭘 하긴 하는데?"를 만들면 6장이 답
- 6장이 "어떻게 같이할까?"를 만들면 7장이 초대로 답
이렇게 하면 "다음 장이 궁금해서" 넘기게 됨(dwell time 확보 → 2026 알고리즘에서 참여 신호로 작용).
3. 링크드인 포스팅 본문 캡션 (게시본 원문 — 2026-07-16 게시)
기록 원칙 (2026-07-20 개정): 아래는 실제 게시된 원문 그대로이며 수정하지 않는다.
캡션 규칙 정본(marketing-linkedin-playbook §2)은 이 게시 이후에 수립됐다.
차기 재활용 시 이 원문을 복사하지 말고 /linkedin-post 스킬로 재생성한다.
AI로 뭘 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어떻게 실무에 안정적으로 붙일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휴넥시아는 사람 대표와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조직입니다.
기획, 콘텐츠, 개발, 교육 — 각 영역에 AI가 팀원으로 참여하고,
사람은 방향과 판단을, AI는 실행과 검토를 맡습니다.
🤝 우리가 매일 쓰는 협업 방식이 곧 우리가 제공하는 것입니다.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것도, 모든 것을 자동으로 해주는 것도 아닙니다.
사람의 판단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실무에서 검증하며 나아갑니다.
— Hunexia — 2026년 7월, 자발적으로.
벤치마킹 근거: 대표 링크드인 게시물 표본 2개 교차 분석 — "A가 아니라 B" 대비 선언 오프닝(공통) + 표본 1(미니멀 선언) 뼈대에 표본 2(구조화)의 단락 나누기 차용. 본문 해시태그는 대표 스타일(본문 없음) 따름.
해시태그 8개 (2026-07-16 실제 게시분 — 기록) — 의도: #ClaudeCode #RAG는 해당 실무 커뮤니티 도달(2026 알고리즘의 topic authority 신호), #사람과AI #AI협업는 브랜드 메시지와 정합, #스타트업런칭는 런칭 타이밍 맥락.
규칙 정본은 marketing-linkedin-playbook §2.3(3계층·상한 5개, 2026-07-20 전환). 위 8개는 전환 이전 실적이며 소급 수정하지 않는다. 다음 회차부터 §2.3을 따른다.
4. 디자인 디렉션 (도윤 brand-content-designer 인계용)
톤
- 전문적이되 따뜻하게, 기술적이되 사람 중심으로. 네온/사이버펑크/차가운 기계 미학은 전면 금지(브랜드 §7.2, §12.3).
- "깃발 꽂는" 선언 느낌보다 "조용하지만 분명한 첫 인사" 느낌. 과장·자극형 카드뉴스 관행(빨간 화살표, "충격적", 느낌표 난사) 배제.
레이아웃 원칙
- 사이즈: 1200×1200 (1:1, 링크드인 권장) — 2026-07-20 신표준. 모바일 피드에서 정사각 썸네일이 잘리지 않고 전체 메시지 노출. 과거 1080×1350 portrait(본 Ep.1·Ep.4 실산물)은 구형이며, 1:1로 전환 완료.
- 여백: 좌우 100–110px, 상하 130–140px (1200px 기준). 빽빽함 금지.
- 정렬: 좌측 정렬 기본(헤드라인). 카드 간 동일 정렬로 일관성.
- 카드 번호: 우하단 또는 좌하단에 작게 "01 / 07"(Pretendard Regular, muted 톤) — 옵션 C 7장 체계.
타이포그래피 스케일 (Pretendard 기반, --hx-* 토큰 매핑)
- 헤드카피: Pretendard Bold, ≈62–67px @1200 (한), ≈60–64px @1200 (영, 넓은 폰트 보정) → 토큰
var(--hx-text-display) 또는 var(--hx-text-h1)
- 보조카피 메인: Pretendard Medium/SemiBold, ≈31–33px @1200 →
var(--hx-text-h2) 또는 var(--hx-text-h3)
- 본문: Pretendard Regular, ≈27px @1200 →
var(--hx-text-body)
- 캡션/카드 번호: Pretendard Regular, ≈18–20px @1200 →
var(--hx-text-caption)
- 기술 용어/토큰명 등 강조: JetBrains Mono where applicable
컬러 토큰 매핑 (@hunexia/design-system semantic + ramp)
| 용도 |
토큰 |
값 |
| 배경(짙은 장) |
var(--hx-navy-900) |
navy 짙은 톤 — 신뢰·선언 |
| 배경(밝은 장) |
var(--hx-surface) |
surface — 본문 가독성 |
| 헤드/강조 텍스트(밝은 장) |
var(--hx-content) |
기본 본문색 |
| 헤드/강조 텍스트(짙은 장) |
var(--hx-surface) (#FFFFFF) |
navy 배경용 — WCAG AA |
| 본문 텍스트(짙은 장) |
var(--hx-surface) (#FFFFFF) |
2026-07-20 대표 피드백 — navy-100(회색)에서 흰색으로 변경 |
| 포인트/연결 |
var(--hx-accent) (Mint 계열) |
#16BBA0 — 성장·가능성 |
| AI/지능 노드 |
var(--hx-violet-500) 또는 ramp |
#8B7CF0 — AI 상징 |
| 보조/캡션 |
var(--hx-muted) |
muted 텍스트(밝은 장 전용) |
| 구분선 |
var(--hx-line) |
미세 구분 |
- Mint는 한 장에 1–2포인트 이내(과다 사용 금지, 네온 느낌 방지).
- Violet은 'AI' 의미를 갖는 요소에만 국한 사용.
- 라이트 테마 전용이므로 다크모드 변형 불필요.
- 네이비 배경 카드(card-4 철학·card-6 모티프·card-1 런칭 등)의 본문/헤드는 항상
var(--hx-surface) (흰색) — muted 회색 금지. 2026-07-20 대표 피드백 "네이비 배경 동일하게 적용".
Mint 강조 매핑 규칙 (what — 강조가 '어디에' 들어가는가, 2026-07-16 추가)
재발 방지: Ep.1 1장에서 Mint 강조가 문장 마무리구("를 고민합니다")에 잘못 들어가 핵심 메시지("어떻게 실무에 붙일까")로 옮긴 교훈. "Mint 하나 넣자"까지만 정하지 말고 어떤 단어에 들어가는지까지 명시한다.
- Mint 강조 = 핵심 차별화 메시지 / 핵심 명사구·핵심 질문에만.
- 예: "어떻게 실무에 붙일까"(1장), "확장"(3장), "움직여야 한다"(5장).
- 마무리구·조사·보조 동사에는 강조 금지 (예: "
를 고민합니다", "입니다", "~다"). 이들은 본문색(밝은 장=content, 짙은 장=on-brand 흰색).
- "~가 아니라, B" 대비 구조에서 Mint는 대조되는 핵심 값(B) 에 줄 것. "아니라" 앞값(A)은 muted/회색으로 대비를 살림.
그래픽 모티프
- 허용: 브랜드 아이덴티티 §11.1의 연결선·노드·교차점·확장 구조 모티프.
- 금지: 로봇 손·사람 손 맞닿음, 뇌 모양, 무한대 기호 단순 사용, 네온 사이버펑크, 현실과 동떨어진 미래 도시.
접근성/검증 체크리스트 (도윤 인계 전)
5. 핵심 메시지 태그라인 후보 (대표 선택 대기, 2026-07-16)
코어: "AI로 회사를 세웠다 — AI 에이전트를 팀원으로 함께". "AI로 세웠다"는 주체 혼동(사람이 아닌 AI가 세운 듯)을 피해 순화. 후보 5개(미래 작성), 대표가 용도별 택1.
| # |
문구 |
용도 |
톤 |
| 1 |
"사람이 세운 회사, AI 에이전트와 함께 일하는 조직." |
슬로건형 — about 페이지·명함·회사소개서 서브 |
가장 정직. "AI로 세웠다" 과장·주체혼동 회피 |
| 2 ✅ |
"우리부터, AI 에이전트를 팀원으로 함께." |
채택 — 신규 5장 강조 라인 |
dogfooding 핵심 압축. "우리부터"=실천의 무게 |
| 3 |
"사람 중심이라는 말을, 우리조차 실천하고 있습니다." |
캡션 훅·시리즈 반복 오프닝 |
"우리조차" 역설적 신뢰. 과정성 명시 |
| 4 ✅ |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 그 자체를 만들고 있습니다." |
채택 — 시리즈 태그라인(블로그·유튜브 일관) |
코어 정합 + "방식 설계" 차별점. 가장 범용 |
| 5 |
"AI를 도구에서, 함께 일하는 팀원으로." |
카드 강조·3장↔5장 다리 |
"도구→팀원" 전환 방향. 이분법 부정 회피 |
✅ 대표 확정 (2026-07-16): 헤드카피 A + 태그라인 2(신규 5장 강조 라인) · 4(시리즈 태그라인). 도윤 비주얼(신규 5장)에 반영.
6. 산출물 — 3종 세트 (카드뉴스 표준, 단일 소스에서 파생)
카드뉴스 1개 = 3종 세트(PDF·이미지·영상) 가 표준 산출물. 하나의 소스(carousel.html)에서 3포맷이 파생되어 링크드인·블로그·인스타·유튜브·이메일·회사소개서 어디든 재활용.
사이즈 표준 (2026-07-20 도윤 확정, 대표 승인)
| 에피소드 |
사이즈 |
비율 |
상태 |
| Ep.1 첫 발자국 |
1080×1350 |
4:5 portrait |
구형(재제작 시 1:1로) |
| Ep.4 팀 소개 |
1080×1350 |
4:5 portrait |
구형(재제작 시 1:1로) |
| Ep.5 홈페이지 런칭 |
1200×1200 |
1:1 |
현행 표준 |
| Ep.6+ (향후) |
1200×1200 |
1:1 |
기본값 |
대표 가이드: "링크드인 카드뉴스 1080×1080 가장 적합, 1200×1200 권장(가독성)". 1:1 정사각형이 링크드인 피드 썸네일 캡처에 가장 안전.
Ep.1 (본 에피소드) 산출물 — 구형 1080×1350
위치: knowledge/marketing/assets/linkedin-launch-carousel/
| 포맷 |
파일 |
규격 |
용도 |
| 이미지 |
hunexia-first-steps-01~07.png |
1080×1350 PNG-24, 7장 |
링크드인 이미지 캐러셀 · 인스타 · SNS |
| PDF |
hunexia-first-steps.pdf |
1080×1350 7페이지 |
회사소개서 · 블로그 · 이메일 · 인쇄 |
| 영상 |
hunexia-first-steps.mp4 |
1080×1350 4:5, 28초, H.264, 무음 |
링크드인 비디오 · 인스타 피드 · 유튜브 숏츠 |
Ep.5 (홈페이지 런칭) 산출물 — 현행 표준 1200×1200
위치: knowledge/marketing/assets/linkedin-homepage-launch-carousel/
| 포맷 |
파일 (ko/en) |
규격 |
용도 |
| 이미지 |
hunexia-homepage-launch[-en]-01~07.png |
1200×1200 PNG-24, 7장 |
링크드인 이미지 캐러셀 · 인스타 · SNS |
| PDF |
hunexia-homepage-launch[-en].pdf |
1200×1200 7페이지 |
회사소개서 · 블로그 · 이메일 · 인쇄 |
| 영상 |
hunexia-homepage-launch[-en].mp4 |
1200×1200 1:1, 21초, H.264, 무음 |
링크드인 비디오 · 인스타 피드 · 유튜브 숏츠 |
- 단일 소스 + 다국어:
carousel.html (ko) / carousel-en.html (en) — ko를 진실 원본으로, en은 ko를 미러해 카피만 교체.
- 렌더링 파이프라인:
render/render.mjs (Puppeteer + ffmpeg). --lang ko|en 인자로 다국어 처리. 향후 에피소드도 동일 파이프라인으로 재생산 가능.
- 영상 card-5만 카피 압축(2문장) 적용 — 미래(content-strategist) 확정. 이미지·PDF는 원본 4문장 유지.
- BGM: 무음 확정(대표 승인 2026-07-16). 음악 추가 시 ffmpeg 믹스 1줄로 별도 버전 산출 가능.
- 검수: 도윤(brand-content-designer) 비주얼 검수 통과 — 카피 압축 밸런스·톤·색상 확인.
- PDF 메타: Title="Hunexia — 홈페이지 런칭" / "Hunexia — Homepage Launch" 포함.